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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지배체제가 붕괴할 경우 북한내에 아프간, 이라크와 같은 폭력적 극단주의 형태의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현역 미군 대령이 전망했습니다.
미 육군 특수작전사령부 전략팀장인 데이비드 맥스웰 대령은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한미경제연구소와 해병대 공동 주최 세미나에서 '북한 붕괴시 계획'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맥스웰 대령은 김정일 체제 이후 북한은 폭력적인 극단주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북한 특수부대가 자살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다며 비정규전 위협에 맞닥뜨릴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 육군 특수작전사령부 전략팀장인 데이비드 맥스웰 대령은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한미경제연구소와 해병대 공동 주최 세미나에서 '북한 붕괴시 계획'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맥스웰 대령은 김정일 체제 이후 북한은 폭력적인 극단주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북한 특수부대가 자살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다며 비정규전 위협에 맞닥뜨릴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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