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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는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가 변함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자산관리공사와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소속 실무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신고에 감사드린다며 관계기관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호 [se-3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총리는 오늘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자산관리공사와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소속 실무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신고에 감사드린다며 관계기관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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