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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북한 잠수함 탐지능력을 강화하고 노후된 해상초계기를 대체하기 위해 오는 2018년부터 차기 해상 대잠초계기 20여 대를 실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비 규모는 1조원 안팎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 당국은 해외 구매를 전제로 후보 기종에 대한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우리 해군은 해상초계기 P-3C 16대를 보유하고 있지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차기 해상초계기를 실전배치해 P-3C의 노후화에도 대비할 계획입니다.
김문경 [mk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사업비 규모는 1조원 안팎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 당국은 해외 구매를 전제로 후보 기종에 대한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우리 해군은 해상초계기 P-3C 16대를 보유하고 있지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차기 해상초계기를 실전배치해 P-3C의 노후화에도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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