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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당과 국회 차원에서 반드시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선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문 전 대표 아들 준용 씨에 대한 의혹이 제2의 정유라 사건으로 불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가 보수 흉내로 재미를 보고 있는 듯하다면서 과연 안 전 대표가 정말 보수를 대표할 수 있는 후보인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안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 광범위하게 벌어진 대북 퍼주기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사드 배치, 문재인 전 대표의 불안한 안보관 등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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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선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문 전 대표 아들 준용 씨에 대한 의혹이 제2의 정유라 사건으로 불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가 보수 흉내로 재미를 보고 있는 듯하다면서 과연 안 전 대표가 정말 보수를 대표할 수 있는 후보인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안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 광범위하게 벌어진 대북 퍼주기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사드 배치, 문재인 전 대표의 불안한 안보관 등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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