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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오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대전과 충청, 세종 지역에서 순회 경선을 엽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호남과 영남, 수도권 등에서 누계 득표율 72%를 기록한 만큼, 오늘 경선에서 안 전 대표가 국민의 당 대선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의당은 현장 투표 80%와 어제, 오늘 실시된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당 대선 후보를 선출합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철수 전 대표가 호남과 영남, 수도권 등에서 누계 득표율 72%를 기록한 만큼, 오늘 경선에서 안 전 대표가 국민의 당 대선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의당은 현장 투표 80%와 어제, 오늘 실시된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당 대선 후보를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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