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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는 이번 대선이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과 정의당의 4자 구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홍 후보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번 대선이 좌파 2명, 얼치기 좌파 1명, 우파 1명의 구도로 끝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당이 호남을 근거로 해서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왔듯 마찬가지로 자유한국당이 보수 우파의 본당이고 바른정당은 서자 정당이라면서 함께 가자는 식으로 바른정당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홍 후보를 향해 후보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법률을 몰라서 하는 말이라면서 자신이 큰 집이고 형님인데, 동생이 대든다고 뭐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 후보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번 대선이 좌파 2명, 얼치기 좌파 1명, 우파 1명의 구도로 끝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당이 호남을 근거로 해서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왔듯 마찬가지로 자유한국당이 보수 우파의 본당이고 바른정당은 서자 정당이라면서 함께 가자는 식으로 바른정당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홍 후보를 향해 후보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법률을 몰라서 하는 말이라면서 자신이 큰 집이고 형님인데, 동생이 대든다고 뭐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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