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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오늘 별도의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향후 정국 구상에 집중합니다.
어제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양산 자택에서 하루를 보낸 문 후보는, 5자 대결로 확정된 대선 구도와 당 중심의 선거 체제 등에 대한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 후보는 또 비공개로 경북 봉화군에 있는 선친 묘소에도 다녀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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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양산 자택에서 하루를 보낸 문 후보는, 5자 대결로 확정된 대선 구도와 당 중심의 선거 체제 등에 대한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 후보는 또 비공개로 경북 봉화군에 있는 선친 묘소에도 다녀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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