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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후보 측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정권 몰락을 재촉하는 길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유 후보 측 민현주 대변인은 미·중 정상회담과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의 북한 미사일 발사는 김정은 정권이 비이성적·비상식적이라는 증거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군 역시 이번 발사체의 종류와 북한 의도를 신속하고 정확히 파악해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 후보 측 민현주 대변인은 미·중 정상회담과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의 북한 미사일 발사는 김정은 정권이 비이성적·비상식적이라는 증거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군 역시 이번 발사체의 종류와 북한 의도를 신속하고 정확히 파악해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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