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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후보는 용기와 신념을 갖고 끝까지 국민의 마음을 열겠다면서 대선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유 후보는 당사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좌파 적폐세력이나 민주당 2중대인 국민의당에 정권이 넘어가지 않게 하고, 도로 친박당인 자유한국당을 꺾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자신이 경제와 안보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이고, 원칙과 명분이 있는 정의로운 후보라고 경쟁력을 강조한 유 후보는 불법 정치자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선거 비용을 최소화하는 깨끗한 선거로 대선을 치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바른정당은 중앙 선대위원장에 김무성 의원과 주호영 원내대표, 정병국 전 대표를 공동으로 임명했고 선거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선대본부장은 당 사무총장인 3선의 김세연 의원이 담당합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 후보는 당사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좌파 적폐세력이나 민주당 2중대인 국민의당에 정권이 넘어가지 않게 하고, 도로 친박당인 자유한국당을 꺾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자신이 경제와 안보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이고, 원칙과 명분이 있는 정의로운 후보라고 경쟁력을 강조한 유 후보는 불법 정치자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선거 비용을 최소화하는 깨끗한 선거로 대선을 치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바른정당은 중앙 선대위원장에 김무성 의원과 주호영 원내대표, 정병국 전 대표를 공동으로 임명했고 선거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선대본부장은 당 사무총장인 3선의 김세연 의원이 담당합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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