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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는 바른정당이 자신이 있는 자유한국당으로 오지 않으면 결국 증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후보는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바른정당 일부는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으로 가고, 일부는 잔류해 세 갈래로 갈라져 결국 대선을 치르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양자구도를 형성하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추격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대해서는 안 후보가 되면 결국 박지원 대표의 상왕 시대가 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이런 상황을 지켜보지 않을 것이라면서 결국 자신이 안 후보의 지지율을 다시 빼앗아 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 후보는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바른정당 일부는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으로 가고, 일부는 잔류해 세 갈래로 갈라져 결국 대선을 치르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양자구도를 형성하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추격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대해서는 안 후보가 되면 결국 박지원 대표의 상왕 시대가 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이런 상황을 지켜보지 않을 것이라면서 결국 자신이 안 후보의 지지율을 다시 빼앗아 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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