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세론과 결별...단호한 개혁 의지"

추미애 "대세론과 결별...단호한 개혁 의지"

2017.04.10. 오전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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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그동안 민주당이 대세론에 안주했다면 이제 과감히 결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추 대표는 오늘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에서 수권정당으로서 준비해온 정책과 국정 경험, 단호한 개혁 의지로 진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대선을 29일 남기고 진짜 레이스가 시작됐다며, 대선 패배를 반복하지 않고 당과 후보가 혼연일체가 돼 역사적 과업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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