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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조선산업 침체로 경남 경제가 어려운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도정도 내팽개치고 국정농단 정당의 대선 후보가 됐다고 꼬집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면서, 홍 후보의 꼼수 사퇴로 앞으로 1년 동안 경남지사 자리가 비게 됐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문 후보는 또 홍 후보가 도지사 시절 하루아침에 학교 급식을 끊어버리고, 공공의료시설인 진주의료원도 문 닫아 도민들의 고통만 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되면 경남 지역의 공공병원뿐만 아니라 치매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의료시설을 전국적으로 신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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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오늘 오전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면서, 홍 후보의 꼼수 사퇴로 앞으로 1년 동안 경남지사 자리가 비게 됐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문 후보는 또 홍 후보가 도지사 시절 하루아침에 학교 급식을 끊어버리고, 공공의료시설인 진주의료원도 문 닫아 도민들의 고통만 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되면 경남 지역의 공공병원뿐만 아니라 치매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의료시설을 전국적으로 신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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