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자 5인 첫 TV 합동토론회

대선 주자 5인 첫 TV 합동토론회

2017.04.13.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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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등 대통령 후보 5명은 오늘 첫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칩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후보 싱크탱크를 통합한 '민주정책통합포럼' 출범 기자회견으로 통합과 정책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미세먼지 배출 감소 대책을 발표합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국민생명안전 약속식 행사와 농업경영인 단체가 주관하는 토론회에 잇따라 참석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장애인단체의 대선 공약 선포식에 참석하는 데 이어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등 다른 대선 후보와 함께 농업경영인 단체 주관 토론회에 참여합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언론 인터뷰와 각종 토론회에 잇따라 참석해 자신의 안보·경제 정책을 강조하고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하는 보육교직원 대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도 어린이집 연합회 주최 보육교직원 대회에 참석한 뒤 농업경영인 단체 주관 토론회에서 농업 관련 정책 알리기에 주력합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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