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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재·보궐선거에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해 죄송하고 안타깝다면서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지역별로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조금 높은 득표율을 받았다는 점에서 국민이 채찍과 격려를 동시에 보내준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5당 대표와 대선 후보가 참여하는 긴급 안보 비상회의를 열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서는 두 달 전 바른정당에서 제안할 때는 묵묵부답이다가 이제 와서 국민 상대로 안보장사를 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문 후보가 사드에 대해 반대하다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지지율이 상승하니 마지못해 말을 바꾸고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사드 반대로 국론을 분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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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원내대표는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지역별로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조금 높은 득표율을 받았다는 점에서 국민이 채찍과 격려를 동시에 보내준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5당 대표와 대선 후보가 참여하는 긴급 안보 비상회의를 열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서는 두 달 전 바른정당에서 제안할 때는 묵묵부답이다가 이제 와서 국민 상대로 안보장사를 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문 후보가 사드에 대해 반대하다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지지율이 상승하니 마지못해 말을 바꾸고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사드 반대로 국론을 분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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