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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전 지역 1위와 득표율 50% 이상의 지지를 받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후보는 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국민만 보고 가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낡은 과거를 넘어 4차 산업혁명과 미래를 여는 선거라며, 분열과 계파 패권을 넘어 통합과 협치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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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국민만 보고 가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낡은 과거를 넘어 4차 산업혁명과 미래를 여는 선거라며, 분열과 계파 패권을 넘어 통합과 협치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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