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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다음 달 9일 대선에서 기필코 승리해 시대와 정치, 세대교체의 문을 연 첫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17일) 새벽 0시 제19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맞아 공개한 동영상 메시지에서, 이번 대선은 자기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그러면서, 지난 4년 동안 오로지 이번 대선만을 위해 준비하고 단련해온 만큼, 국민이 더는 아프고 힘들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쳐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후보는 오늘(17일) 새벽 0시 제19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맞아 공개한 동영상 메시지에서, 이번 대선은 자기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그러면서, 지난 4년 동안 오로지 이번 대선만을 위해 준비하고 단련해온 만큼, 국민이 더는 아프고 힘들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쳐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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