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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에서 국정 경험을 갖춘 든든한 후보를 선택할지, 아니면 국정 경험이 없고 오락가락하는 소수정당 후보를 고를지 판단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추 위원장은 오늘 3차 선대위 회의에서 운전대를 잡아본 사람이 한 번도 안 잡아본 사람보다 제대로 운전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를 정권 교체의 강력한 도구로 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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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위원장은 오늘 3차 선대위 회의에서 운전대를 잡아본 사람이 한 번도 안 잡아본 사람보다 제대로 운전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를 정권 교체의 강력한 도구로 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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