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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후보는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서 대선 출정식을 열고 6·25 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으로 13일 만에 서울을 되찾았듯 대선까지 남은 22일 동안 새로운 보수의 희망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유 후보는 정말 어려운 여건에서 선거를 시작한다며 자신이 경제, 안보 위기를 극복하고 시대에 필요한 근본적인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대통령의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불안한 안보관을 지적하는 동시에, 낡고 썩고 부패한 자유한국당에 보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하면서 이번 선거를 당당하게 치러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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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후보는 정말 어려운 여건에서 선거를 시작한다며 자신이 경제, 안보 위기를 극복하고 시대에 필요한 근본적인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대통령의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불안한 안보관을 지적하는 동시에, 낡고 썩고 부패한 자유한국당에 보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하면서 이번 선거를 당당하게 치러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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