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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선 후보가 YTN PLUS 대선 모바일 프로그램 '안드로메다'에 출연해 부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공개했다.
홍 후보는 "저는 정치 이전에 가정이 제일 중요하다"며 "모든 것의 출발은 가정이기 때문에 내 가정에 모든 것을 우선해서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내 집사람이 학교 앞 은행에 있을 때 돈 찾으러 갔다가 눈이 맞았는데 힘든 시절에 나한테 큰 힘이 됐다"며 아내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홍 후보는 이어 세간의 이미지와는 다른 의외의 결혼 생활도 공개했다. 그는 "젊었을 때는 (부인이) 11시 전에 들어오라고 했다"며 "공무를 볼 때를 제외하면 회식하거나 술을 마시더라도 나는 10시에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심지어 홍 후보는 "11시 조금 넘어 집에 들어갔다가 부인에게 두 번이나 쫓겨났다"는 놀라운 일화도 공개했다.
홍 후보의 이른 귀가가 계속되자, 검찰청 상사들도 나중에는 알아서 홍 후보를 일찍 집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홍준표 후보는 "10시가 되면 내가 일어나서 가버리니까 아예 높은 분들이 10시쯤 되면 '넌 가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후보를 심층 인터뷰한 '대선 안드로메다' 본편은 YTN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네이버 tv캐스트, 팟빵,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younju@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 후보는 "저는 정치 이전에 가정이 제일 중요하다"며 "모든 것의 출발은 가정이기 때문에 내 가정에 모든 것을 우선해서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내 집사람이 학교 앞 은행에 있을 때 돈 찾으러 갔다가 눈이 맞았는데 힘든 시절에 나한테 큰 힘이 됐다"며 아내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홍 후보는 이어 세간의 이미지와는 다른 의외의 결혼 생활도 공개했다. 그는 "젊었을 때는 (부인이) 11시 전에 들어오라고 했다"며 "공무를 볼 때를 제외하면 회식하거나 술을 마시더라도 나는 10시에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심지어 홍 후보는 "11시 조금 넘어 집에 들어갔다가 부인에게 두 번이나 쫓겨났다"는 놀라운 일화도 공개했다.
홍 후보의 이른 귀가가 계속되자, 검찰청 상사들도 나중에는 알아서 홍 후보를 일찍 집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홍준표 후보는 "10시가 되면 내가 일어나서 가버리니까 아예 높은 분들이 10시쯤 되면 '넌 가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후보를 심층 인터뷰한 '대선 안드로메다' 본편은 YTN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네이버 tv캐스트, 팟빵,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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