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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면서 단식에 나선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단식 8일째를 맞은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호흡 곤란을 호소했으며, 국회 의무실장의 진찰 결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막대한 후유증이 예상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부터 입원을 권유받았지만, 이를 거부해 왔습니다.
조태현[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단식 8일째를 맞은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호흡 곤란을 호소했으며, 국회 의무실장의 진찰 결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막대한 후유증이 예상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부터 입원을 권유받았지만, 이를 거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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