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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화제의 낙선자들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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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14 12:57
[안철수 /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을 채워야 할지, 이 시대 제게 주어진 소임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따로 말씀드릴 기회를 가지겠습니다.]

[남경필 /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 : 이번 선거는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보수, 중도 진영 전체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입니다. 그 뜻을 무겁게 겸허하게 받아들이고요 앞으로 보수진영, 중도 진영이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김태호 /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후보 : 민심의 방향은 우리 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생략) 민심이 너무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잘 나갈 때 보지 못했던 것을 보았고 듣지 못한 것을 들은 것 같습니다.]

[유정복 / 자유한국당 인천시장 후보: 패자가 유구무언이지만은 아쉬움이 크다는 것도 솔직한 심정입니다. 부족함이 있었다면 저의 부족을 탓해주시고…]

[배현진 / 자유한국당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 : 제가 역부족이었습니다. 어찌 됐건 우리는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멋진 사람들입니다. 표심은 주민들께서 보여주셨고 거기에 대해서 깨끗하게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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