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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들이 해외시찰과 문화탐방, 단기연수 등의 명목으로 많게는 한 해 수백 명씩을 해외로 내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공사는 올해 7박 8일의 일정으로 200명을 해외에 보내며 1인당 150∼200만 원 정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용보증기금도 한 해에 120명씩 국외체험 연수를 보내고 있으며 토지공사도 올해 103명을 대상으로 단기 해외연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외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는 공기업 직원들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은행의 경우 현재 21명이 해외 석사과정에서 유학중이며 전체 직원 2199명 가운데 165명이 국내외에서 연수를 받고 있거나 받은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산업은행의 경우 전체 직원 2천470명의 10%인 256명이 국내외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기업은행 역시 해외연수 519명, 해외여행 174명 등 전체 직원 8천9백여 명의 8.2%인 735명이 올해 해외로 나갔거나 다녀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주택공사는 올해 7박 8일의 일정으로 200명을 해외에 보내며 1인당 150∼200만 원 정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용보증기금도 한 해에 120명씩 국외체험 연수를 보내고 있으며 토지공사도 올해 103명을 대상으로 단기 해외연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외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는 공기업 직원들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은행의 경우 현재 21명이 해외 석사과정에서 유학중이며 전체 직원 2199명 가운데 165명이 국내외에서 연수를 받고 있거나 받은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산업은행의 경우 전체 직원 2천470명의 10%인 256명이 국내외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기업은행 역시 해외연수 519명, 해외여행 174명 등 전체 직원 8천9백여 명의 8.2%인 735명이 올해 해외로 나갔거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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