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앞으로 대기업의 외식계열사가 음식점을 새로 내기가 쉽지 않게 됐습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음식점을 중소기업에 적합한 업종으로 보고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신규 출점을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이번에 사실상 확정된 가이드라인을 보면, 대기업과 중견기업 계열은 수도권의 경우 역세권의 100m, 지방은 200m 안에서만 음식점을 새로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들 음식점이 들어설 건물의 크기에도 제한이 있는데요, 대기업은 2만㎡ 이상, 중견기업은 만㎡ 이상의 복합다중시설에만 신규 점포를 허용했습니다.
그렇다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외식 브랜드 가운데 어떤 것들이 이번 가이드라인을 적용받게 될까요?
점포수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먼저 대기업의 경우 애슐리와 웰빙마을, 빕스와 TGI프라이데이 등 모두 10개고요.
중견기업 브랜드로는 놀부부대찌개와 새마을식당, 사보텐과 동원참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와 블랙스미스 등 모두 24개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앞으로 대기업의 외식계열사가 음식점을 새로 내기가 쉽지 않게 됐습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음식점을 중소기업에 적합한 업종으로 보고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신규 출점을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이번에 사실상 확정된 가이드라인을 보면, 대기업과 중견기업 계열은 수도권의 경우 역세권의 100m, 지방은 200m 안에서만 음식점을 새로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들 음식점이 들어설 건물의 크기에도 제한이 있는데요, 대기업은 2만㎡ 이상, 중견기업은 만㎡ 이상의 복합다중시설에만 신규 점포를 허용했습니다.
그렇다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외식 브랜드 가운데 어떤 것들이 이번 가이드라인을 적용받게 될까요?
점포수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먼저 대기업의 경우 애슐리와 웰빙마을, 빕스와 TGI프라이데이 등 모두 10개고요.
중견기업 브랜드로는 놀부부대찌개와 새마을식당, 사보텐과 동원참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와 블랙스미스 등 모두 24개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