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격 분당은 내리고 서초는 올라"

"아파트 가격 분당은 내리고 서초는 올라"

2013.05.24. 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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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지난 2006년 5월과 현재의 아파트값을 비교한 결과 '버블세븐'으로 불리는 7개 지역 가운데 5군데는 집값이 떨어졌고 2곳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분당의 아파트 값은 2006년 3.3제곱미터당 평균 1663만 원에서 현재 1474만 원으로 189만 원 하락했습니다.

또 서울 목동은 3.3제곱미터당 160만 원, 송파구 96만 원, 강남구는 87만 원씩 내렸습니다.

반면 서초구와 평촌신도시는 7년 전보다 각각 233만 원, 73만 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버블세븐' 전체 평균은 84만 원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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