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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기내 난동을 부렸던 34살 임 모 씨에게 처음으로 탑승 거절을 통보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임 씨가 이번 달과 다음 달에도 두 차례 이상 항공편을 예약한 사실을 확인하고 서면으로 탑승을 거부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은 아직은 구체적인 규정이 없어, 언제까지 탑승을 거부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임 씨는 앞으로 대한항공을 탈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이 난동을 부리거나 폭력적인 승객에게 탑승 거절을 통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항공은 임 씨가 이번 달과 다음 달에도 두 차례 이상 항공편을 예약한 사실을 확인하고 서면으로 탑승을 거부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은 아직은 구체적인 규정이 없어, 언제까지 탑승을 거부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임 씨는 앞으로 대한항공을 탈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이 난동을 부리거나 폭력적인 승객에게 탑승 거절을 통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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