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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50분쯤 경남 양산시 서창동을 지나던 25톤 화물차에서 쇳조각이 도로로 쏟아지기 시작해 부산 선두구동 삼거리까지 도로 5km에 쇳조각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차량 50여 대 타이어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포장이 찢어지면서 쇳조각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29살 강 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뒤따르던 차량 50여 대 타이어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포장이 찢어지면서 쇳조각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29살 강 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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