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드리고 싶은 선물 vs 받기 싫은 선물

  • 2012-05-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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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5월 8일 내일 어버이날 앞두고 관련 소식들이 인터넷에서 관심이 많습니다.

어버이날 드리고 싶은 선물, 카네이션 만들기 등이 검색되고 있는데요, 함께 보시죠.

백화점이 여성 고객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친정과 시댁에 드리는 선물이 좀 다릅니다.

같은 화장품이이라도 친정엄마한테는 영양크림을, 시어머니한테 립스틱을 준다는거군요.

시댁보다는 처가쪽에 아이를 맡기는 등 모계 중심의 사회로 바뀌어가고 있는 세태를 반영했다는 분석입니다.

그런가하면 부모님들이 가장 받기 싫은 선물로는 카네이션이 꼽히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담아 만든 카네이션을 받으면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래서일까요? 인터넷에선 카네이션 접기도 많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검색하시면 카네이션 접기를 소개한 다양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트 모양의 카네이션이군요.

색종이 가위 풀만 있으면 예쁜 카네이션 한송이가 탄생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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