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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태풍 산바가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전국 모든 시도가 재해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금 전부터 비상근무체제를 최고 단계로 격상하고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민석 기자!
정부가 태풍 피해에 대비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군요?
[리포트]
정부는 조금 전인 오후 6시부터 공무원 비상근무체제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비상근무 2단계는 국지적인 피해가 우려될 때 발령되고, 3단계는 전국적으로 대규모 피해 가능성이 높을 때 이루어집니다.
정부는 태풍 산바가 아직 한반도에 닿진 않았지만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겁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이미 비상근무체제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13개 부처 관계자를 참여시켜, 태풍 대비 긴급회의를 열기도 했는데요.
대책본부는 해일 피해가 우려되는 해안 저지대와 산사태 위험지역에 사전 대피를 지시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내일 낮부터 본격적인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시는 내일 오전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권민석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태풍 산바가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전국 모든 시도가 재해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금 전부터 비상근무체제를 최고 단계로 격상하고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민석 기자!
정부가 태풍 피해에 대비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군요?
[리포트]
정부는 조금 전인 오후 6시부터 공무원 비상근무체제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비상근무 2단계는 국지적인 피해가 우려될 때 발령되고, 3단계는 전국적으로 대규모 피해 가능성이 높을 때 이루어집니다.
정부는 태풍 산바가 아직 한반도에 닿진 않았지만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겁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이미 비상근무체제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13개 부처 관계자를 참여시켜, 태풍 대비 긴급회의를 열기도 했는데요.
대책본부는 해일 피해가 우려되는 해안 저지대와 산사태 위험지역에 사전 대피를 지시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내일 낮부터 본격적인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시는 내일 오전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권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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