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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는 청소년을 때린 혐의로 입건된 프로농구 이현호 선수가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이현호 선수에 대한 즉결 심판에서 선고유예 2년에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현호 선수는 지난 12일 서울 신정동 놀이터에서 담배 피우던 청소년들 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씩 때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이현호 선수에 대한 즉결 심판에서 선고유예 2년에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현호 선수는 지난 12일 서울 신정동 놀이터에서 담배 피우던 청소년들 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씩 때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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