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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대선을 앞두고 검찰이 가짜뉴스 생산과 유포를 강력하게 단속해 처벌할 방침입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서울시 선관위, 서울경찰청 등과 협의회를 열고 흑색선전과 여론조작 사범을 중점적인 단속 대상으로 삼아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허위 사실을 진짜 같이 퍼뜨리는 가짜뉴스의 폐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악의적이고 계획적인 흑색선전 사범을 적발했을 때 원칙적으로 구속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일이 임박해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경우 가중처벌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승환 [ks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서울시 선관위, 서울경찰청 등과 협의회를 열고 흑색선전과 여론조작 사범을 중점적인 단속 대상으로 삼아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허위 사실을 진짜 같이 퍼뜨리는 가짜뉴스의 폐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악의적이고 계획적인 흑색선전 사범을 적발했을 때 원칙적으로 구속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일이 임박해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경우 가중처벌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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