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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다음 달 9일에 비상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열어 이 같은 선거 치안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우선 선거운동 시작일인 오는 17일부터 경계 강화령을 내리고 선거경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이어 선거일인 다음 달 9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때까지는 유사시 전국의 모든 경찰관을 총동원할 수 있는 갑호비상을 발령합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최근 북핵 문제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안보 태세를 확립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양일혁[hyu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청은 오늘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열어 이 같은 선거 치안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우선 선거운동 시작일인 오는 17일부터 경계 강화령을 내리고 선거경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
이어 선거일인 다음 달 9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때까지는 유사시 전국의 모든 경찰관을 총동원할 수 있는 갑호비상을 발령합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최근 북핵 문제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안보 태세를 확립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양일혁[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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