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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했던 M1 소총 86만 정을 미국에 판매하려는 계획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케이블 뉴스채널인 폭스뉴스는 한국 정부가 국방비 확보 차원에서 6.25전쟁 때 사용됐던 M1 카빈 소총 77만여 정과 M1 개런드 소총 8만 7,000여 정을 미국내 총기수집상들에게 매각하기를 원했지만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반대에 부딪힌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은 M1 소총의 수입을 막고 있는 이유에 대해 수입된 총기가 수집가들이 아닌 폭력집단 등의 수중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케이블 뉴스채널인 폭스뉴스는 한국 정부가 국방비 확보 차원에서 6.25전쟁 때 사용됐던 M1 카빈 소총 77만여 정과 M1 개런드 소총 8만 7,000여 정을 미국내 총기수집상들에게 매각하기를 원했지만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반대에 부딪힌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은 M1 소총의 수입을 막고 있는 이유에 대해 수입된 총기가 수집가들이 아닌 폭력집단 등의 수중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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