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는 심심해!

  • 2012-03-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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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혼자노는 것이 너무 심심하다면 자고있는 이를 깨워서라도, 옆에있는 사람에게 장난을 쳐서라도 놀아달라고 해야겠죠.

애가 타는 동물들 만나보시죠.

곤히 낮잠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에게 비둘기 한마리가 나타나서 자기가 알람시계라도 되는 냥 귀에다가 소리를내면서 "빨리 일어나 나랑 놀아줘" 라고 하고있는 듯 하죠.

조금 짜증이 난 고양이 "그만해 난 더 자고 싶다고"라며 비둘기를 잡아보지만 조금도 물러나지 않는 비둘기 자리까지 이동해가며 고양이를 깨워댑니다.

귀찮은 고양이 확 쥐어박고 싶어도 너무 졸려서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 같죠.

그냥 좀 같이 놀아주세요.

심심하신 분 여기 또 있습니다.

어슬렁어슬렁 무료함을 견디지 못한 고릴라가 등장하는데요.

혼자풀을뜯고 놀고있네요.

먹이라도 찾고있는걸까요.

그러다가 저렇게 강속구를 날리는데요.

옆에 청소하는 사람들 곁으로 마구 던져버리고 마네요.

관심받고 싶은 고릴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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