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주중 대사관 "중국 내란 조짐...이상 징후 없어"
보시라이 중국 충칭 전 서기의 신병처리를 두고 중국에서 내란 조짐이 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주중 한국 대사관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대사관 측은 베이징 시내 중심가는 평소와 같은 분위기며 이상 징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국에 본사를 둔 중화권 신문, 대기원시보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정규군이 베이징으로 진입했으며 중국에 내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중국 고위층이 보시라이 전 서기의 최종적인 신병 처리를 두고 심각한 의견 대립이 벌어졌으며 특히 원자바오 총리와 저우융캉 당정치국 상무위원이 날선 대립을 보이며 분열 직전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여성 다리만 찍은 몰카범…몰카는 손목시계!

여성 다리만 찍은 몰카범…몰카는 손목시계!
[앵커] KTX 안에서 여성들 다리를 몰래 찍은 몰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기가막히게도 몰래카메라는 다름아닌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였습니다. 화면 한 번 보시겠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한 손목시계입니다. 한 번 들여다 볼까요. 자세히 보니 시계 아래 카메라 렌즈가 있고, 내장칩도 따로 있습니다. 바로 손목시계 몰래카메라입니다. 61살 신 모 씨, 이 기가막힌 ...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