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뉴스 > 국제
    주중 대사관 "중국 내란 조짐...이상 징후 없어"

    CLOSE


    보시라이 중국 충칭 전 서기의 신병처리를 두고 중국에서 내란 조짐이 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주중 한국 대사관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대사관 측은 베이징 시내 중심가는 평소와 같은 분위기며 이상 징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국에 본사를 둔 중화권 신문, 대기원시보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정규군이 베이징으로 진입했으며 중국에 내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중국 고위층이 보시라이 전 서기의 최종적인 신병 처리를 두고 심각한 의견 대립이 벌어졌으며 특히 원자바오 총리와 저우융캉 당정치국 상무위원이 날선 대립을 보이며 분열 직전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벤트 응모작
    전체보기
      이시각 주요뉴스

      힘 못쓰는 장마전선…곧 다가올 '태풍'이 좌우한다

      힘 못쓰는 장마전선…곧 다가올 '태풍'이 좌우한다
      [앵커] 장마가 시작됐지만, 정작 가뭄이 심한 중북부 지방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김진두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한라산 중턱 초원에 장맛비가 내립니다. 제법 굵은 비가 이어지면서 큰 물 웅덩이가 생겼습니다. 방목장의 말들은 나무 밑에 한데 모여 비를 피합니다. 올 여름 들어 2번째 내리는 장맛비도 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집중됐습니다. 정...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국민신문고
      프리미엄클릭
      강소기업이 힘!이다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
      나의 오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