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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8천 8백여 명이 숨진 네팔의 재건을 돕기 위한 국제회의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열렸습니다.
네팔 정부가 전체 지진 재건 비용으로 7조 4천 3백억 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가운데, 네팔과 이웃한 인도가 1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세계 60여 개 국 대표들이 재건 비용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중국은 5천 3백 억 원을, 일본이 2천 8백억 원, 미국이 2천 2백억 원의 지원을 각각 약속했습니다.
네팔 주재 유엔 인도주의 조정관 제이미 맥골드릭은 회의에 앞서 네팔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원 약속만으로 그치면 안 되고 실제로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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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가 전체 지진 재건 비용으로 7조 4천 3백억 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가운데, 네팔과 이웃한 인도가 1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세계 60여 개 국 대표들이 재건 비용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중국은 5천 3백 억 원을, 일본이 2천 8백억 원, 미국이 2천 2백억 원의 지원을 각각 약속했습니다.
네팔 주재 유엔 인도주의 조정관 제이미 맥골드릭은 회의에 앞서 네팔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원 약속만으로 그치면 안 되고 실제로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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