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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민주당 경선 주자 샌더스 의원의 지지자들이 당내 경쟁자인 힐러리 전 장관 차량 행렬에 1달러 지폐를 뿌리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샌더스 지지자 70여 명은 현지 시각 17일, 배우 조지 클루니가 주최한 정치자금 기부 모임 장소로 이동하던 클린턴 전 장관 차량 행렬에 1달러짜리 지폐 수백 장을 뿌렸습니다.
시위자들은 클린턴 전 장관의 고액 기부자 모임 참석이 부자들만을 위해 정치를 하는 기성 정치인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꼬집기 위해 이런 시위를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기봉[kgb@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샌더스 지지자 70여 명은 현지 시각 17일, 배우 조지 클루니가 주최한 정치자금 기부 모임 장소로 이동하던 클린턴 전 장관 차량 행렬에 1달러짜리 지폐 수백 장을 뿌렸습니다.
시위자들은 클린턴 전 장관의 고액 기부자 모임 참석이 부자들만을 위해 정치를 하는 기성 정치인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꼬집기 위해 이런 시위를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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