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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 폭풍에 나무 쓰러져 학생 20명 숨져
    가나, 폭풍에 나무 쓰러져 학생 20명 숨져
    아프리카 가나의 한 유명 관광지에서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쓰러진 나무들에 치여 학생 20명이 한꺼번에 숨졌습니다.

    현지 시각 지난 19일 오후 킨탐포 폭포에서 고등학생들이 단체로 물놀이를 하던 도중 비를 동반한 돌풍이 불면서 근처의 나무들이 쓰러져 학생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18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다른 2명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가나에서는 시설 미비와 관계 규정 미흡 등으로 폭우나 대형 유조차 폭발에 따른 인명 피해 사고가 종종 발생했지만 이번 사고는 매우 이례적이라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