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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공식 회담을 위해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12일, 알링턴 국립묘지에 헌화하고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식 회담을 합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시리아 문제와 나토의 방위비 지출문제, 테러와의 전쟁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때는 물론이고 취임 이후에도 나토 회원국들에 방위비 지출을 늘릴 것을 요구하면서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미국의 나토 방위에 대한 약속을 조정하겠다고 압박해 왔습니다.
미국의 시리아 공습을 계기로 이번 회담이 미국과 나토 간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12일, 알링턴 국립묘지에 헌화하고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식 회담을 합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시리아 문제와 나토의 방위비 지출문제, 테러와의 전쟁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때는 물론이고 취임 이후에도 나토 회원국들에 방위비 지출을 늘릴 것을 요구하면서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미국의 나토 방위에 대한 약속을 조정하겠다고 압박해 왔습니다.
미국의 시리아 공습을 계기로 이번 회담이 미국과 나토 간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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