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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는 가공해서 먹기보다 날로 먹을 때 정신건강에 더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구팀은 상대적으로 정신 건강 위험이 크면서도 채소 섭취는 적은 18∼25세 남녀 4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생과일과 생채소를 먹었을 때 심리적 행복감은 높아지고 정신질환 증상 정도는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과일이나 채소를 가공하거나 통조림으로 먹었을 때는 이런 효과가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채소와 과일을 요리하거나 가공하면 영영 성분 수치가 줄어들 수 있다면서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어떤 방식으로 섭취할 것인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구팀은 상대적으로 정신 건강 위험이 크면서도 채소 섭취는 적은 18∼25세 남녀 4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생과일과 생채소를 먹었을 때 심리적 행복감은 높아지고 정신질환 증상 정도는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과일이나 채소를 가공하거나 통조림으로 먹었을 때는 이런 효과가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채소와 과일을 요리하거나 가공하면 영영 성분 수치가 줄어들 수 있다면서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어떤 방식으로 섭취할 것인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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