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K리그 클래식으로 돌아온 이천수 선수가 마침내 복귀골을 터뜨렸습니다.
K리그에서 무려 1464일 만에 기록한 득점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2분, 이천수의 복귀골이 터집니다.
감각적인 터치로 공간을 만든 뒤 오른발로 마무리했습니다.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2009년 5월 이후 4년 만에 기록한 K리그 득점입니다.
이천수의 선제골에 인천은 후반 2골을 추가해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신인 이석현과 외국인 선수 디오고가 나란히 시즌 4호 골을 합창했습니다.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긴 인천은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울산은 경남에 강력한 철퇴를 휘둘렀습니다.
전반 12분 브라질 출신의 호베르토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발리슛이었습니다.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김신욱의 공백은 '왼발의 마법사' 한상운이 메웠습니다.
시즌 3, 4호 골을 왼발로만 몰아쳐 4대 1 대승을 주도했습니다.
울산은 3연승의 상승세로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성남은 대전에 2대 0 완승을 거두고 상위권 진출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YTN 김재형[jhkim03@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K리그 클래식으로 돌아온 이천수 선수가 마침내 복귀골을 터뜨렸습니다.
K리그에서 무려 1464일 만에 기록한 득점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2분, 이천수의 복귀골이 터집니다.
감각적인 터치로 공간을 만든 뒤 오른발로 마무리했습니다.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2009년 5월 이후 4년 만에 기록한 K리그 득점입니다.
이천수의 선제골에 인천은 후반 2골을 추가해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신인 이석현과 외국인 선수 디오고가 나란히 시즌 4호 골을 합창했습니다.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긴 인천은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울산은 경남에 강력한 철퇴를 휘둘렀습니다.
전반 12분 브라질 출신의 호베르토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발리슛이었습니다.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김신욱의 공백은 '왼발의 마법사' 한상운이 메웠습니다.
시즌 3, 4호 골을 왼발로만 몰아쳐 4대 1 대승을 주도했습니다.
울산은 3연승의 상승세로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성남은 대전에 2대 0 완승을 거두고 상위권 진출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YTN 김재형[jhkim03@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