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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209km' 레이스 도중...위험천만한 보복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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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1 07:40
이탈리아에서 열린 모터사이클 대회입니다.

직선 구간에 들어서자 참가번호 13번 로마노 페나티 선수가 추월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달리던 선수에게 바짝 접근하더니 손을 뻗어 브레이크 레버를 누릅니다.

당시 시속 209km로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위험천만한 행동이었는데요.

깜짝 놀란 상대 선수는 잠시 중심을 잃었지만 다행히 균형을 잡고 무사히 경주를 마쳤습니다.

두 선수는 몇 바퀴 전부터 추월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였는데요.

페나티 선수가 화를 참지 못하고 돌발 행동을 벌인 겁니다.

바로 실격 처리된 해당 선수는 경기 후 두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화면출처;트위터/Moto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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