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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불법으로 포획한 고래를 운반한 혐의로 유통업자 43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충남 서천에서 불법 포획돼 해체된 고래 고기 3톤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래 고기는 1톤에 도매가로 5천만 원∼6천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서해안 포경이 조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확보된 증거자료를 토대로 추가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충남 서천에서 불법 포획돼 해체된 고래 고기 3톤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래 고기는 1톤에 도매가로 5천만 원∼6천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서해안 포경이 조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확보된 증거자료를 토대로 추가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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