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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새벽 1시 10분쯤 충북 음성군의 38번 국도 문촌교차로 부근에서 45살 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부서진 차체에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부딪쳐 불이 나면서 운전자 30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박 씨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조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부서진 차체에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부딪쳐 불이 나면서 운전자 30살 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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