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였던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화와 타협의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일이 본인에게 남은 과제라는 것을 경선 과정에서 깨달았다며 다시 대권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안 지사는 당내 경선을 위한 연가를 마치고 도정에 복귀한 자리에서 이렇게 밝히고, 민주주의 이상이 대한민국에서 실현되도록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선 과정에서 정권 교체를 향한 국민의 열망을 분명히 느꼈다며 이제 어떤 정권교체를 할 것인가의 문제만 남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 지사는 당내 경선을 위한 연가를 마치고 도정에 복귀한 자리에서 이렇게 밝히고, 민주주의 이상이 대한민국에서 실현되도록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선 과정에서 정권 교체를 향한 국민의 열망을 분명히 느꼈다며 이제 어떤 정권교체를 할 것인가의 문제만 남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