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국민의당 경선에 편의 제공한 사람 고발

선관위, 국민의당 경선에 편의 제공한 사람 고발

2017.04.06. 오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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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선거인을 당내 경선 투표에 참여하게 할 목적으로 교통편의와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열린 19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당 대선후보 부산지역 당내 경선 투표와 관련해, 같은 선거구민들과 함께 선거인 9명에게 33만 원 상당의 교통편의와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A 씨와 공모 관계인 것으로 보이는 다른 선거구민들에 대한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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