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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공직자 사퇴 시한인 오늘 밤늦게 도지사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남도청 등 관련 기관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남도청은 청사 출입을 제한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남도의회도 홍 지사 사퇴 통지에 대비해 박동식 의장이 집무실에서 대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필수인력이 비상근무하면서 홍 지사 사퇴통지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홍 지사는 대선 30일 전인 오늘 밤까지 사퇴해야 대선 후보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남도청은 청사 출입을 제한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남도의회도 홍 지사 사퇴 통지에 대비해 박동식 의장이 집무실에서 대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필수인력이 비상근무하면서 홍 지사 사퇴통지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홍 지사는 대선 30일 전인 오늘 밤까지 사퇴해야 대선 후보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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