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부터 음식물 쓰레기로 유기질 비료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의 '비료 공정 규격 설정과 지정'을 고시했습니다.
농진청은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건조 분말은 수분과 염분 함량은 낮고 비료 가치는 높아 혼합유기질과 유기복합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건조 분말을 유기질 비료 원료로 사용하면 외국산 비료 원료를 대체할 수 있고 영농비 절감 등도 기대됩니다.
김학무 [mo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농진청은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건조 분말은 수분과 염분 함량은 낮고 비료 가치는 높아 혼합유기질과 유기복합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건조 분말을 유기질 비료 원료로 사용하면 외국산 비료 원료를 대체할 수 있고 영농비 절감 등도 기대됩니다.
김학무 [mo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