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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Posted : 2018-09-06 07:22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_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의 이스트랜드 타운센터(EASTLAND TOWN CENTRE)의 입체적인 복합 건물… 링우드 교외 지역을 은은하게 밝히는 랜턴이자 주민을 위한 공공적이면서도 상징적인 이스트랜드 타운 광장과 기능성과 최적화된 디테일을 포함한 링우드 도서관, 백화점과 주차타워의 합리적인 건축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Ringwood is part of the eastern suburbs of Melbourne, and has grown in the last decades from a small high street into a dense urban conurbation, dominated by cars. The new master plan for Ringwood has sought to create a true regional town centre, with an upgraded urban train station, a new public square, restaurants and a new civic library, art gallery and education building. The Realm building was designed as a shaded box of knowledge and learning, books and digital information, floating above an open and transparent civic ground floor.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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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The building sits as a pivot on the corner of Maroondah High Street and the new urban square, and is designed to be a visually permeable, inviting the public into the art gallery, cafe and reading areas. Ascending a central staircase, the more private and quiet functions of the library reveal themselves culminating in a tall open plan top floor, complete with reading and study spaces. The library’s facade is a fading mosaic of openings, developed to control the amount of direct sunlight entering the building throughout the day, with a pattern carefully optimised based on the interior divisions of functional uses. Seen from the streets, the openings create an abstract pattern, disguising and unveiling the life inside. At night, the box turns into a lantern, illuminating the square and providing a visual anchor to the new public heart of Ringwood.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안정원의 건축 칼럼〕 링우드 교외 지역을 밝히는 랜턴이자 상징적이고 공공적인 이스트랜드7

>>Architects_ ACME, Executive Architect_ The Buchan Group, Interior Design_ Universal Design Studio | Softroom, 기사 출처_ 에이앤뉴스 AN NEWS(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겸임교수, 한양대 IAB자문교수 annews@naver.com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 ANN(에이앤뉴스_ 건축디자인 대표 신문사 ‧ 에이앤프레스_건설지, 건설백서 전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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