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다른 나라에서'의 언론시사회가 16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습니다.
문소리는 이날 언론시사회에서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괜찮다'는 감독님의 말에 며칠 지방에 내려가서 촬영했는데, 남산만한 배를 스크린으로 보니 민망하다"며 "하지만 촬영이 정말 즐거웠다. 출산을 2~3주 앞둔 시점이었는데 많이 움직인 덕분인지 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다른 나라에서'는 모항이라는 해변 마을에 여행 온 세 명의 안느가 그 곳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유준상, 윤여정, 문소리, 문성근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소리는 이날 언론시사회에서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괜찮다'는 감독님의 말에 며칠 지방에 내려가서 촬영했는데, 남산만한 배를 스크린으로 보니 민망하다"며 "하지만 촬영이 정말 즐거웠다. 출산을 2~3주 앞둔 시점이었는데 많이 움직인 덕분인지 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다른 나라에서'는 모항이라는 해변 마을에 여행 온 세 명의 안느가 그 곳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유준상, 윤여정, 문소리, 문성근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