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장점을 모은 오토바이 'C-1'이 1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소개됐습니다.
'C-1'은 전기로 충전해서 달리는 오토바이로 금속과 유리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에어백과 안전띠, 쇠로 강화된 문을 지닌 'C-1'은 자동차의 안전함과 두 바퀴로 달리는 오토바이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C-1'의 최고 속도는 193km이고, 완전 충전 시 321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1'은 전기로 충전해서 달리는 오토바이로 금속과 유리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에어백과 안전띠, 쇠로 강화된 문을 지닌 'C-1'은 자동차의 안전함과 두 바퀴로 달리는 오토바이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C-1'의 최고 속도는 193km이고, 완전 충전 시 321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